이번 훈련 대상인 롯데칠성(광주시 오포읍 소재)은 음료제조공장으로서 연소확대시 진화에 어려움이 예상되며 특히 유독가스 분출로 인한 인명대피활동과 소화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상으로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현장대응능력 강화 위주로 실시됐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차량 13대 및 최첨단 진압장비 및 인명구조 장비가 동원됐으며, 소방공무원 29명, 자위소방대 95명 등이 참여했다.
박광순 서장은 “자위소방대에 대하여 초기대응 요령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 예방차원의 교육과 유사시 관계자에 의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자체 소방훈련의 지속적인 실시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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