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찰에 따르면 중국(조선족)교포 K씨와 어머니 S씨(63·중국 흑룡강성), 사촌동생 J씨(20·중국 흑룡강성) 그리고 L씨(61·중국 흑룡강성) 등 4명은 국내에 입국해 불법체류하며 생활하다가 지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강원도 원주시 G면사무소와 대구, 경북 등 3개 행정기관에 허위로 호적관련 서류를 작성 신고한 후 주민등록증을 신규 취득, 사용한 혐의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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