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는 지난 4월 말부터 9월4일까지 구리시 교문동 자신의 지갑 제조 공장에서 해외명품인 ‘루이뷔통’ 상표를 도용한 가짜 명품 지갑 2800여점(시가 10억 3600만원 상당)을 만든 혐의다.
한편 김씨는 유씨에게 모두 5차례에 걸쳐 임가공비 1000여만원을 지급하고 가짜 명품지갑 제조를 의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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