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9일 표면마취제(리도카인)를 이용해 일명 ‘칙칙이’로 불리는 성인용 국소마취제를 만들어 유통시킨 오 모씨(42) 등 2명에 대해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를 판매한 최 모씨(37) 등 2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오씨 등은 지난 2002년 8월부터 최근까지 경기 김포에 공장을 차려 놓고 중국과 러시아에서 밀수한 표면마취제 ‘리도카인’으로 일명 ‘칙칙이’ 100만여개(시가100억원 어치)를 만들어 성인용품점과 여관 등에 팔아 온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오씨 등은 마취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유독물질인 두꺼비진액을 국소마취제(리도카인)에 섞어 스프레이형, 연고형 등으로 만들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