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최근 영등포구의회(의장 조길형)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의장협의회 회의에서 KTX 영등포역 정차건과 관련, 지지와 서명 등을 통해 정차의 당위성에 동참했다.
이날 조길형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철도공사와 영등포구에서 연구 분석한 자료를 보더라도 영등포역 이용 예상승객이 1000명에서 2000여명으로 수익 면에서 연간 최소 180억원에서 많게는 450여억원에 달해, 매년 400여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대부분 해소 할 수 있으며, 철도공사가 광명역 정상화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는 먼저 연간 400여억원의 철도 적자가 해결돼야 하는 만큼, 광명시에서 영등포역 정차를 결코 반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오는 29일 범 구민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서울시 25개 구의회에서도 적극 동참해 지지를 보내기로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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