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군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9999운동’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일시적인 관심과 참여보다는 지속적으로 월정액을 지원함으로써 시설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 어느 직원의 작은 고민에서 출발해 매월 지급되고 있는 복리후생비 중 만원미만의 잔액을 모아 불우한 이웃을 돕자는 아이디어로 구체화된 사랑실천운동이다.
여주군상하수도사업소 직원 42명으로 모아지는 성금은 매월 20여만원으로,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그동안 노인복지 시설인 ‘베로니카의 집(여주읍 단현리 소재 노인복지시설)’을 거쳐 현재 ‘오순절평화의 마을(점동면 청안리 소재 중증장애아동시설)’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 주 모씨(39)는 “우리 사업소에서 이런 뜻 깊은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운동이 여주군청 전 직원으로 확대되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작은 모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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