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판매 19명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06 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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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경찰서가 지난 5일 중국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해 서울, 대전, 춘천 등지에서 유통시킨 김 모씨(45)와 판매조직책 등 18명을 검거 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교도소 및 사회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로 지난 6월 말경 중국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한 후, 충북 충주시 소재 A모텔에서 엄 모씨(39)에게 1g을 500만원에 판매하는 등 서울, 대전, 춘천지역 등에서 판매책 및 투약자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평택=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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