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지하철 유리창 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8 2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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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署, 30대 불구속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지하철 운전실 유리를 파손하고 폭력을 휘두른 이 모씨(38)를 폭력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27일 밤 10시께 강남구 삼성동 선릉 지하철역에서 운행중이던 분당행 지하철 유리창을 파손하고 자신을 붙잡은 기관사 이 모씨(47)를 폭행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기관실 유리를 파손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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