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30일 밤 9시30분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사채사무실 내에서 사채 560만원을 빌려 쓰고 돈을 갚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 고 모씨(29·연수구 선학동·여)에게 “앞으로 돈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고 사무실로 유인해 강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신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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