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 IMF 이후 행정자치부에서 한시적 실업대책 일환으로 추진한 공공근로사업 중 숲가꾸기는 초기 다른 공공근로사업 보다 높은 단가로 선호도가 높았으나, 7년이 지난 지금까지 노임 단가가 증액되지 않고 저렴(1일 단가 2만7000원)해 생계유지가 어렵다는 이유로 단가증액 및 타 직종인 시청 일시사역 등으로 전환을 요구하며 장기 농성중이다.
이에 안산시 관계자는 “공공근로 단가는 행정자치부 발행 ‘공공근로사업지침’에 의거 책정되므로 시에서 임금의 별도 인상은 어렵고, 또한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은 타공공근로보다 단가가 제일 높으며, 통근차량 지원, 작업복 및 작업화 지급 등 부대경비를 제공하고 있어 사실상 임금이 저렴한 것은 아니다”며 “다른 공공근로 사업과의 지나친 임금 격차는 이 사업에 참여치 못한 사람들의 불만이 고조되어 사업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산=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