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이는 지난 8월31일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정례혁신토론회에서 회의문화 개선을 위한 직원의 제안이 받아들여져 이번 간부회의부터 적용되는 것.
전자문서 회의는 서면 회의자료 없이 프리젠테이션 화면으로만 보고하는 방식으로 50여명이 참여하는 경우에는 매 회의시마다 약 1000매의 인쇄용지를 절약할 수 있게 된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형식에 치우치는 행정관행을 발굴·개선해 나감으로써 행정의 효율화를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