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로는 원산지허위표시행위 36명, 유통기한경과 식품판매 행위 34명, 축산물불법도축 유통행위 29명, 위조상표 제조 판매행위 12명, 기타 식품사범 51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특별단속 결과 수입 농·수산물을 국산으로 위장 판매하는 행위가 22%(36명), 유통기한 경과 농수축산물 판매 행위가 20%(34명)로 40% 이상을 차지, 지속적인 단속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경기경찰청은 이번에 적발된 사범에 대해서는 자치단체에 통보해 과태료,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취하도록 조치했다.
경기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군·소비자단체 등과 협조체제를 유지해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부정·유해식품 사범을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