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보건의료노조는 결의문을 통해 “정부가 의료기관 영리법인 도입을 구체화할시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거쳐 총파업을 포함 총력투쟁을 결의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노조는 “현재 우리나라 보건의료계에 필요한 것은 영리법인 도입과 의료산업화정책이 아니라, 국립대병원 복지부 이관과 공공의료 예산확대 등 전면적인 공공의료 확충과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통한 단계적 무상의료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대의원대회를 가진 민주노총 전교조 역시 “의료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건강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의료기관의 영리법인 허용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이어 국민의 건강권을 전면 보장하는 무상의료 투쟁을 전 조직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