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연천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4일 오후 본청 회의실에서 국방부 관계자 19명과 군수, 군의원, 국회의원 비서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군사관련 현안사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구역 확대 등 연천지역 초미의 관심사들을 군사당국 관계자들에게 건의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었다.
이 같은 주민들의 관심에도 불구 연천군 관계자는 “군사당국이 통보해온 토론회 참석자 이외에는 참관할 수 없다”며 언론의 취재요청을 거부했다.
이처럼 언론공개까지 거부한 토론회장에 모 정당 연천연락조장이 참석했던 것으로 밝혀져 “언론공개를 통한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보다는 당정협의가 우선인 모양”이라는 비난여론이 일고 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