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신호대기 당시 유리 창문을 내리고 있던 이모씨(40.여) 승용차 안으로 콘크리트가 들어와 이씨가 경상을 입었다.
콘크리트 타설 공사 감독 허모씨(38)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위해 14층까지 콘크리트 압송관을 설치하고 작업을 하던 중 7층 부분의 압송관이 파열되면서 콘크리트 1루베 가량이 도로변으로 쏟아져 내렸다”고 말했다.
부천=문찬식 신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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