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씨 등으로부터 받은 위조공문서를 행사해 자신의 임차권을 판매한 최 모씨(55)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권씨 등 2명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C주공아파트에 임차인 최모씨 등 5명에게 프리미엄을 받고 매매해 주겠다고 접근 10차례에 걸쳐 건강보험증서 등 공문서를 위조, 아파트 매매알선 중개비 명목으로 150만원씩 총 15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최씨 등 5명은 지난 2002년부터 C주공아파트에 입주한 뒤 김씨가 위조한 건강보험증과 재직증명서를 이용해 2000여만원의 프리미엄을 받고 매매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분양받은 후 5년이 지나 매매가 가능한 주공아파트를 프리미엄을 받고 미리 매매하기 위해 타 시·군에 근무한다며 재직증명서, 직장 건강보험증. 임대차계약서 등을 위조해 대한주택공사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