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민단체 성명서에 따르면 내년 5월31일 지방선거에 현재 시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장 등의 출마예상자들을 대상으로 낙천·낙선 대상자 선정을 위한 준비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광명시의회 의원인 이승호(하안1동), 이준희(광명1동) 의원 등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낙천·낙선운동 대상자로 선정했다며 10월말 임시회 이전에 자진사퇴를 요구했다.
광명경실련 허정구 사무국장은 “문제가 되고 있는 의원들이 자진 사표를 내지 않으면 시민연대 투쟁을 통해 관철될 때까지 강력한 실력행사를 펼쳐 시민의 대표가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근절 하겠다”고 밝혔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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