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집 들어가 금품 빼앗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7 18:18: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산署, 10대 검거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7일 사촌형 집에 복면을 하고 침입, 금품을 빼앗은 이 모군(19)을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이군은 지난 7월 16일 오후 7시 30분께 안산시 단원구 와동 사촌형인 이 모씨(31) 집에 복면을 하고 침입, 이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결박한 뒤 현금, 승용차 등 7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빠앗아 달아난 혐의다.

/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