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5월 심야 시간때인 새벽 3시경 부평구 소재 K(가족)노래방업주인 A씨(여)가 손님인 B씨로부터 도우미 연결과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폭행 당해 병원에 2개월 동안 입원치료를 해야 하는 중상을 입었으며 B씨는 A씨의 남편 신고로 구속 됐다.
특히, 8월 경 남구 간석동에서는 심야시간 노래방에서 나오는 도우미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 하는 등 노래방을 상대로 한 강력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날로 흉포화 돼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노래방 협회 관계자인 S씨는 “심야시간 때 여주인 혼자 있을 때 폭행 사건이 주로 발생하고 있어 노래방 업주 교육 시 손님 등이 폭행을 행사할 때는 맞대응 보다 신속하게 자리를 모면, 경찰에 신고를 해 줄 것과 주류 판매와 도우미 연결로 인해 범죄에 노출되는 일을 제공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업주들의 불법 및 편법 영업으로 인한 불이익 때문에 사고 발생시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노래방 사건 관련, 시민들은 “노래방을 상대로 한 범죄 발생에 대해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주류와 도우미를 원하니 노래방 업주들이 영업 이익 창출을 위해 주류 판매와 도우미를 연결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 기관이 단속을 했니 안했니 지적보다 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건전한 노래방 문화정착과 건전한 의식을 가짐으로써 사건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이러한 불건전한 노래방 문화를 조성한 우리 또한 피해자며 가해자”라고 말하며 현재 사회에 퍼져 있는 불건전한 노래방 문화를 지적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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