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종합안전대책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객 등 이동인구 및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추석절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하고자 실시한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오는 30일까지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대상 152곳에 특별소방검사와 화재예방 순찰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비상구폐쇄, 복도·계단 등 물건적치 및 장애물 설치 행위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및 전기·유류·가스 등 안전사용여부 ▲차광막 설치 및 통로 상품진열 등 소방활동 장애요인 제거 등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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