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민노당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가 버스운영체계 안정화계획을 일환으로 노선 유형별 경영(수지) 개선대책은 수익노선을 확대하고 비수익노선을 폐지, 감축하는 것은 공급자 중심의 발상으로써, 즉자적인 대책에 불과하다”며 “수익성이 높은 황금노선 위주의 노선운행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냐”고 우려를 나타냈다.
민노당에 따르면 작년 7월 서울시는 버스체계 및 요금체계 개편을 골자로 한 대중교통체계개편을 단행했으며 이후에도 2단계 개편안 등의 후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교통연대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버스준공영제와 요금체계개편, 수도권 교통문제를 중심으로 평가 토론회를 갖고 서울시의 대중교통체계개편 1년을 평가하고 교통 공공성의 강화를 위한 향후 과제와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는 것.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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