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화된 수도권대책 마련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8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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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국무회의서 지시 이해찬 국무총리는 구체적인 수도권 발전 종합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28일 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수도권과 지방을 상생발전시키며 수도권을 질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수도권 발전 종합대책을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총리는 또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대해 한 두개 지자체에서 불만을 제기하고 있으나 대부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노조연합체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우호적 분위기”라면서 “원거리에 배치되는 기관을 중심으로 몇가지 문제가 있는데 각 부처가 산하기관 구성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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