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노 대통령은 내일 3부 요인과 각 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이 사전 설명을 하고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참석자는 이해찬 국무총리, 김원기 국회의장, 최종영 대법원장 등 3부 요인과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민주당 한화갑 대표, 자유민주연합 김학원 대표 등이다.
민주노동당은 김혜경 대표가 6.15 남북공동행사 참석차 북한을 방문하기 때문에 천영세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간 청와대 회동은 지난 3월25일 여야 지도부를 초청 만찬 이후 2개월여만이다. 3부 요인과는 지난달 29일 골프 회동을 가진 바 있다.
또 해외 순방 후 정당 대표에게 설명을 하는 자리는 지난해 11월25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과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후 만찬 자리를 마련한 후 처음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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