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최고위원은 “북한은 중국의 동맹국이고, 식량과 에너지 등(생존에 관련된 중요한 것들)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 아니라 (북한 정권 붕괴시) 중국의 동북 제 4성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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