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는 이날 “보훈의 달이자 6.15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역사적인 달, 6월을 기해 남북의 물꼬를 튼 민주당이 본래의 이름인 민주당으로 새 출발을 했다”면서 “안으로는 혁신과 개혁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고, 밖으로는 단결된 모습을 과시함으로써 민주당을 회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현판은 서예가 학정(鶴亭) 이돈흥 선생이 한글과 한문으로 각 1점씩을 직접 쓴 글씨이며, 한글 현판은 1층 현관에 한문 현판은 5층 사무처 입구에 걸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당명개정 이후 당 로고, 당 색깔, 당가 등 공모를 마치고 이달 중으로 CI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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