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조만간 고 원장의 사의를 받아들여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 국정원장 내정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고 원장은 지난해부터 사의를 표명해오다 과거사 규명 작업이 궤도에 오른 것을 기점으로 재차 사의를 밝혔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청와대는 이에 따라 이른 시일내 고 원장의 사표를 수리, 후임 내정자를 발표한 후 이달 임시국회에서 국정원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고 원장은 후임자가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정식 임명될 때까지 국정원장 직무를 수행한다.
앞서 고 원장은 지난해초 국정원 인사개혁을 둘러싸고 서동만 당시 국정원 기조실장과 갈등을 빚자 사표를 제출한 적이 있으며, 지난해말 청와대가 검찰총장 국세청장 경찰청장 등 이른바 국정원장을 포함하는 ‘빅4' 교체를 검토했을 때도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