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많은 기업에서 구직자의 채용 여부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정보 외에 구직자의 가족관계, 가족의 학력과 직업 등의 민감한 가족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현실”이라며 “이런 만연된 관행을 개선하고 신분증명에 꼭 필요한 정보 외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목적별 신분등록제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모니터링 조사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