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시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동대문구가 지난해와 올해 사회단체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특정단체에 편향적으로 지원한 문제점이 발견됐다”며 “이러한 부적절한 지원 관행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힘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밖에 없어서 서울시에 주민감사청구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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