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8일 “이번 중국방문은 지난 3월 박근혜 대표의 미국방문에 이어 북한 핵문제 등 한국과 중국이 당면하고 있는 외교, 안보, 경제, 문화 등 공통의 현안에 대해 제1야당의 대표로서 한나라당의 입장을 중국 지도층에게 전달하고 한·중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초당적 외교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박 대표는 베이징에서 3일간 중국 고위층과의 면담 및 대학강연 등을 가질 예정이며, 이어서 2일간 중국 내륙개발의 전초기지인 성도와 중경에서 중국측 인사를 만나거나 한국투자기업을 격려하고 임시정부를 찾을 계획이다.
이번 방중대표단은 이상득 남북관계통일안보정책특위 위원장, 김영선 최고위원, 맹형규 정책위의장, 이한구 의원, 이병석 한중의원외교협의회 간사장, 권영세 기획위원장, 진 영 의원, 한선교 의원, 전여옥 대변인, 유승민 대표비서실장 등이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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