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재해와 재난 발생에 대한 사전대비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관리과를 신설하는 등 행정조직의 안정을 기하는 조례안과 승용차요일제의 확산·정착을 위한 지원조례 등 4건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이 상정된다.
특히 도시환경정비사업과 관련해 신문로2가 일대를 구역변경하는 내용과 세운상가4구역의 건축계획을 변경하는 내용, 공평구역의 제15, 16지구의 주용도를 ‘판매 및 영업시설’로 변경하는 내용과, 불합리한 자연경관지구의 해제 민원에 따른 청운동의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과 누상·옥인지구 주거환경정비구역으로 추가 편입된 옥인동 일대의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 등 의견청취 5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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