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결과 겸허히 받아 들일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01 18: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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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재·보선 결과 與 논평 표심은 언제나 신성한 것입니다. 아픈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국정을 책임맡은 열린우리당은 앞으로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통렬한 반성이 그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질책과 비판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마음에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질책과 비판을 마음에 담아내서 선진한국으로 가는 동력과 약으로 삼겠습니다.

두눈 부릅뜨고 민심의 소리를 더 크게 듣고 민심을 더욱 밝게 살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계속 뚜벅뚜벅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선거과정에서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노력하여 열린우리당의 후보들이 선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해 주신 경북 영천지역 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유권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열린우리당은 책임있는 반성 속에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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