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포럼은 이날 창립식에서 회장에 김교흥 의원, 총무에 윤호중 의원(우리당 ·경기구리·건교위)을 각각 임원으로 선출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개성포럼’은 지난 2004년 12월 15일 개성공단 입주기업 중의 하나인 리빙아트에서 냄비세트가 처음 생산되면서 현실화된 개성공단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남북통일이라는 대의명제 하에 정치적인 접근방식을 취했던 기존의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산업·경제적인 접근을 통한 교류활성화를 연구하고,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창립취지를 가지고 출범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