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제130회 임시회 개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18 19: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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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의장 이원남)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3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22일 1차 본회의에서 ▲2004회계년도결산검사대표위원을 선임하고 ▲2005년도구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안을 보고 받는다.

또 25일에는 ▲서울시구의회사무기구설치및직원정수조례중 개정조례안 ▲서울시구의회표창조례안 ▲서울시구공용 및 공공용의청사건립기금설치조례폐지조례안 ▲서울시구지방토지평가위원회운영조례중 개정조례안 ▲서울시구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 개정조례안 ▲서울시구수수료징수조례중 개정조례안 ▲서울시구재난안전대책본부의구성및운영에관한조례안 ▲서울시자치구행정협의회규약안 ▲2005년도구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안 ▲2005년도구구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해당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하게 된다.

아울러 26일에는 2차 본회의에서 일본 시마네현의 ‘독도의 날’ 제정, 역사교과서 왜곡 등 일본의 주권침해 행위를 규탄하고 정부의 우리땅 지키기를 촉구하는 ‘일본의 독도관련 망언 규탄 및 우리땅 지키기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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