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박 대표는 “지방의원 유급제 도입은 현실화해야 한다”고 전재한 뒤 “다만 명칭을 어떻게 하는 것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더 좋은지 등을 생각하고 있다. 오늘 많은 분들이 모여 어떤 쪽이 활동하기 좋은지에 대해 당론으로 결정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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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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