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달 6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최완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6일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이같이 구형한 데 대해 한 의원은 최후 진술에서 “이번 사건은 정치적인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정치자금법에 당내 경선에 관한 규정이 없고, 당내 경선 문제로 돈을 쓰지 않는 것은 ‘관습’이었는데도 나만 기소한 것은 정치 관행에 어긋난 것일 뿐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옳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지난 2002년 2~6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SK그룹 손길승 전 회장으로부터 4억원을 받은 혐의는 시인했으나 같은 해 4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하이테크하우징 박모 회장에게 돈을 요구해 6억5000만원을 받은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