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참여정부 성공위해 강력한 여당돼야”
한명숙 “5선인 홍사덕 前의원을 물리친 6선”
김원웅 “평당원 주인되는 黨 반드시 만들것”
김두관 “黨이 민생속으로 파고드는데 앞장”
유시민 “당원이 주인되는 政黨을 만들겠다”
송영길 “黨의 단결과 중단없는 개혁 완수”
염동연 “지방선거 승리해야 대권서도 승리”
열린우리당 8명의 당권주자들은 27일 당권 레이스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당 대의원대회에 참석, 종반 유세전을 벌였다.
장영달 후보는 “열린우리당은 뭐니뭐니해도 기득권층과 구분되는 개혁지도부를 만들어야 하는 개혁정당”이라며 “당원이 주인이 되는 열린우리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희상 후보는 “참여정부가 성공하려면 당이 중심에 서야하고 강력한 여당이 돼야 한다”며 “싸우는 사람은 찍지 말라”고 말했다가 잠시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명숙 후보는 “5선인 홍사덕 전 의원을 물리쳐 6선”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소신투표로 한명숙 당의장 시대를 열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뒤이어 김원웅 후보는 “정치인이 갖춰야 될 가장 중요한 자질은 열정과 진정성”이라며 “진정성과 진실성을 갖고 평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고, 김두관 후보는 “내년 지방권력 교체의 세 번째 혁명이 기다리고 있다”며 “행정적 리더십으로 우리당이 국민속으로, 민생속으로 파고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시민 후보는 “잘 못하면 재미없어서 국민들 눈길을 끌지 못했을 뻔했던 당의장 선거를 흥행대박의 경선으로 만들었다”며 “모든 후보들이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해 선거결과에 무관하게 이미 행복하고 즐거운 유시민”이라고 말했다.
송영길 후보 “당원과 국민이 소통하면서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국민속에 뿌리내리는 민주정당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당을 단결시키고 국민을 설득시켜 중단 없는 개혁을 완수할 것”이라고 약속했고, 염동연 후보는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승리하지 못하면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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