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강남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은 기존 위원들이 이달말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주민대표 6명과 구의원 2명을 선정해 새로 구성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2년의 임기동안 강남자원회수시설의 운영에 따른 폐기물처리시설의 적정한 운영과 지역주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위원들은 구의원에 박창수, 윤정희 의원, 주민 대표에 김재연, 박휘자, 이석선, 정정숙, 최정수, 홍귀표 등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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