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장에는 조영택 국무조정실 기획수석조정관이, 국정홍보처장 후임에는 김창균 명지대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1일 “국무조정실장 및 국정홍보처장 인사 시기 발표가 빠르면 내일(22일) 오후쯤 가능할 것”이라며 “대략 언론에 알려진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무조정실장에는 총리실내에서 업무조정 능력을 보인 조영택 조정관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조정관은 54세 전남 완도출생으로 광주일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행시 13회로 공식생활을 시작한 뒤 지방과 중앙에서 요직을 두루거친 정통 내무관료.
국정홍보처장으로 유력한 김창균 명지대 교수는 중앙일보 학술분야 선임전문위원 출신으로 디지털미디어학을 가르치고 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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