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의 네번째 조사에 응하기 위해 검찰에 출두한 김 의원은 조사실로 향하기 앞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 의원은 소장에서 “상씨가 검찰에서 자신에게 돈을 건넸다는 것이 진실인 것처럼 참고인 진술함으로써 고소인(김 의원)을 무고했으며 보도매체를 통해 고소인의 명예를 공개적으로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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