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의원은 장미꽃을 주며 “3월8일을 명절처럼 보내는 세계 각국의 관례대로 축하와 다짐과 반성의 마음을 담아 장미꽃 한송이를 보낸다”며 “발렌타인 데이는 알아도 세계 여성의 날은 배운 바 없다는 제 조카와 같은 대학생이 더 이상 나오기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노 의원은 “양성평등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여성단체들이 바라는 바대로 3월8일이 국가 기념일로 조속히 지정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적어도 오늘 만큼은 우리 모두가 양성평등과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다시 생각하고 다짐하는 뜻 깊은 날이 되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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