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이명박 시장은 최근 시청에서 서울시 전 직원 및 15개 자치구, 서울시 투자기관 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모금한 성금 2억3900만원을 쓰나미 피해국인 스리랑카(1억3900만원)와 태국(1억원)의 주한 대사를 만나 전달했다.
이 시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쓰나미로 인한 피해로부터 빠른 복구와 양국의 국민들이 이 위기를 기회로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26일 발생한 쓰나미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서울시 천만 시민의 마음을 담은 피해복구 성금, 의약품 및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의료지원단을 파견해 의료 구호활동을 벌인 바 있다.
/서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