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필 대변인은 이날 “북한핵 문제를 주제로 한 토론에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노당 자민련은 있는데 민주당만 빠졌고, 이에 대한 어떤 설명도 없었다”면서 “특히 민주당은 햇볕정책의 원조로서 북한핵 문제에는 어느 당보다도 전문성과 깊이 있는 연구성과가 있는 정당이기 때문에 더욱 의아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MBC에 따르면 북한핵 문제를 토론의 주제로 정하고 각 정당의 대표자들을 출연시키기로 하고 각 정당을 접촉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요구를 받았다고 한다. 먼저 열린우리당이 민주당 배제를 요구하면서, 만일 민주당이 참여하면 자신들은 불참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한나라당은 진보 대 보수를 2 대 2로 맞춰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며 “두 정당의 요구에 맞추다보니 자연스레 민주당의 배제로 귀결됐다는 것이 방송사의 말 안되는 해명”이라고 강조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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