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표에 선출된 한 대표는 이날 수락연설문을 통해 합당과 관련, “노 대통령은 먼저 열린우리당을 탈당하라”고 촉구했다.
한 대표는 “노 대통령과 열린당은 합당을 운운하기 전에 분당에 대한 책임부터 져야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3무(無) 정책을 제안했다.
한 대표는 “지역에 따라 차별을 받지 않는 사회, 학벌, 성별, 연령, 사회적 신분에 따라 차별을 받지 않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모든 불합리한 차별을 금지하는 가칭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데 당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분당세력인 열린우리당과의 합당 반대, 민주당 중심의 정권 창출, 중도개혁주의를 중심이념으로 한 국민통합과 경제발전 등 3개 항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그 위성정당인 열린우리당은 국정운영의 실패에 따른 민심악화에다 국회 과반의석 붕괴가 두려운 나머지 엉뚱하게 민주당과의 합당을 들고 나왔다”며 “그러나 국민의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정통 민주당의 재건을 기필코 이룩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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