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3대 법안의 처리를 유보해서는 안된다”며 “3대 법안은 국민적 동의가 필수적이므로 반드시 제정파간 합의처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만일 거대 정당간 밀실야합으로 졸속처리한다면 국민적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지적한 뒤 “그러나 700만 해외동포 참정권 부여 방안은 민주당도 찬성”이라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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