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원내대표의 `약속 뒤집기’가 상습화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행정수도 후속대안 마련도 미루려는 모양”이라면서 “합의대로 이달말까지 후속대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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