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된 약속 지켜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02 19: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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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논평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가보안법, 과거사법, 사립학교법 등 쟁점법안 처리를 일정기간 유보할 것을 제안한데 대해 “지난해말 합의한대로 2월 임시국회에서 다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현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원내대표의 `약속 뒤집기’가 상습화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행정수도 후속대안 마련도 미루려는 모양”이라면서 “합의대로 이달말까지 후속대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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