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사무총장은 최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당이 선정한 3개 당명의 인터넷 도메인을 선점당한 사실이 확인돼 여러 개의 다른 당명후보를 뽑아 도메인 등록까지 마쳤다”고 밝혔다는 것.
김 총장은 이어 “기존 당명후보를 고집할 경우 도메인 구입비용으로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다른 당명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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