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옥 대변인은 이날 논편을 통해 “지금은 오로지 ‘민생’을 위해 여야가 힘을 합칠 때”라면서 “대화와 타협으로 결과물을 내서 국민살림에 기름이 돌게 하고 시장을 북적이게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고 나서야 ‘3대 쟁점법안’이나 ‘신행정수도 후속대책’도 있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전 대변인은 “여야간 첨예한 쟁점법안과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이번 국회에서 마무리 짓겠다는 점이 우려 된다”면서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는 경제와 민생에 여야가 모든 것을 쏟아야한다”고 제안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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