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4.30 재보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1-31 20: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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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심사委 구성 열린우리당은 31일 영등포당사에서 임채정 의장 주재로 집행위원회를 열고 4.30 국회의원 및 지방 재·보선 후보 공천을 위한 `공직후보자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집행위는 당내외 인사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집행위원인 김태홍 의원이 임명됐다.

특히 열린우리당은 이날 후보 공천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직후보자 재심위원회도 함께 설치하면서 위원장에 배기선 의원을 임명했다.

우리당은 또 4.2 전당대회에서의 지도부 선거를 총괄할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를 10명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석현 의원을 임명했다.

우리당은 오는 3일 열리는 중앙위원회에서 이 같은 인선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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