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토공 등에 따르면 이는 작년 2월 대규모 동시채용방식에 의한 공동전형 방식이 대내·외적으로 호응이 높아 기획됐다.
공동전형에 의한 직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공기업은 한국토지공사 등 17개 기관으로 공동채용공고 후 채용절차 등은 개별 공기업별로 진행한다.
이번 채용전형은 석유공사, 감정원 등 일부 경력직과 특수한 전문직에 대한 채용을 제외한 전 공기관이 지원자에 대해 별도의 학력제한을 두고 있지 않고 주택공사, 수자원공사 등 일부 기관은 지원자의 연령제한도 철폐했다.
또 지원자의 지원 폭 확대를 위해 필기시험 또는 면접시험 등은 오는 3월6일 같은 날에 실시, 일부 응시자가 여러 곳에 중복 합격되는 것을 차단해 고른 채용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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