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형 대변인은 “지지세력을 재결집해 원내 3당으로 도약한다는 목표아래 당의 입장을 적극 대변하고 국민 여론을 수용하기 위해 전문성과 참신성을 겸비한 인사들을 부대변인으로 기용했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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